저온으로 우려낸 한국산 사과 농축액과 보성의 녹차를 블렌딩했습니다. 산뜻한 탄산 위로 깔끔하고 향긋한 향이 피어나며, 0.04mg의 저카페인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. ‘OH’라는 이름처럼 마시는 순간의 감탄사와, ‘애(愛)’라는 마음을 담은 무알코올, 저카페인 스파클링 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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